일단 문제 1. 컴퓨터에 물리적 충격을 가한적이 없는데 컴퓨터가 켜지지 않는 문제가 생김

 

기사가 전화로 그래픽카드나 램카드를 다시장착해보라했고 저는 그부분에대해서 예전에 제품 부숴먹은적이 있어서 그게 두려워 그냥 와달라고 요청함 물론 전화로 이떄 방문했을때 3만원의 출장비가 부과된다고 안내함

 

소비자 입장에선 물리적인 충격 즉 소비자 과실로 컴퓨터에 문제가 생긴게 아닌데 불구하고
비용이 부과됨 다나와의 서비스 정책상 과실 또는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에 대해서 유상 처리한다고 하고있음

 

소비자 입장에선 물건에 대해서 잘 알 수 없어서 건드리는걸 망설이는건데 이 부분의 무지함에 대해서 비용이 부과된게 너무 안타까움 현재 12시전에 전화도 잘 안받아서 5번 통화했는데 씹혀서 1시에 다시 전화할건데 이 부분 환불 받을 수 있을까요?

컴퓨터 구매한지 2달만에 이딴 문제가 발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