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주말은 ...

왜 빛의 속도로 사라지는걸까요 ...

출근하고 자리에 앉아 컴퓨터를 키는 그 순간까지도

열정적으로 멍때리고 있습니다 ... ㅋㅋ

정말 오늘따라 너무 졸리네요. 불도 안끄고 골아떨어져서 그런건지

버스에서도 창문에 기대서 내리는 정거장까지 필름이 끊겨있고 ㅋㅋ

다들 오늘 하루 제 대신 화이팅하세요 저는 틀렸습니다 자버릴꺼에요 ㅠㅠ

역시 점심엔 낮잠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 점심때까지만 어떻게든 버텨야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