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핸드폰은 없었고 집전화만 있었는데 집전화비 2500원

사과가 한양동이에 가득담아서 천원  짜장면이 800원인가? 했고

 

보통 취직하면 월급이 80만원선 이었음

 

그런데 지금은 취직하면 실수령액이 120남짓?  그런데 통신비는 한달에 10만원

짜장면 한그릇이 용산기준으로 5천원정도?

사과 한개에 3000원

 

월급은 20년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는데 물가만 미친듯이 올랐음.

지금은 그냥 집에서 숨만쉬어도 100만원이 나가죠.

 

그런데 정부에서는 결혼해서 애 낳으라고 노예생산을 강요하고.

돈이 없어서 자살하는 사람들에게  자살예방 캠페인 해서 못하게 한다고 하고 --;

 

당신 돈이 없어서 거지같지만 우리 실적이 안좋아지니까 대충 살아만 있으셈 호호~ 이러고 있죠

쌀이나 생활비 같은걸 대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말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