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경기 이천시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감염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발생해 질병관리본부가 역학조사에 나섰다.

 

15일 질병관리본부와 이천시에 따르면 이천시 대월면에서 우즈베키스탄 출신 외국인 3명이 메르스 의심 환자로 신고됐다.

이들은 지난달 23일~이달 12일 사우디아라비아로 성지순례를 다녀온 뒤 기침과 발열, 근육통 증상이 있어 이날 오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자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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