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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펜티엄 시리즈는 요새 사무용이나 간단한 웹서핑 등에 많이 사용되는 cpu입니다

하지만 옛날에는 인텔을 대표하는 cpu였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펜티엄 시리즈에 대해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먼저 펜티엄의 네이밍에 관한겁니다

인텔은 원래 펜티엄이라는 이름 대신에 i586을 사용하려고 했으나 AMD에서 486이라는

cpu를 발매해서 소송을 걸었지만 [숫자로 된 상표는 저작권을 줄수 없다]라고 패소당해서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기위해 펜티엄을 사용했습니다

 

인텔의 첫번째 펜티엄은 1993년에 p5아키텍처 기반의 1세대 펜티엄1 입니다

60Mhz 모델과 66Mhz 모델 총 2가지로 나왔었습니다

486보다 향상된 파이프라인과 L1캐쉬가 적용되어서 클럭당 효율이 2배나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펜티엄 1에는 FDIV 버그로 전량 리콜되었지만 일반 소비자가 사용할 시에는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리콜된량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후 1994년 처음으로 FSB 개념이 적용된

펜티엄1 2세대와 공정이 계선된 펜티엄1 3세대가 나왔습니다

또 1997년 캐쉬 메모리를 32kb로 늘리고 MMX명령어가 추가된 펜티엄 mmx (펜티엄1 4세대)가

나왔습니다 동작속도는 200~300Mhz입니다

 

그외에 펜티엄 PRO라고 95년에 나온 CPU가 있습니다

펜티엄 PRO는 P6아키텍처로 만들어졌는데요

설계가 훌률하게 만들어져있어서 펜티엄3과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도이 P6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했습니다

 

 

(펜티엄2 프로세서가 당신의 목숨을 구합니다)

 

1997년 펜티엄2 프로세서를 출시했습니다

출시 당시에는 MMX 펜티엄 프로라고도 불렸습니다

기술적, 가격적인 요인때문에 L2캐쉬가 코어밖으로 나오게되고 속도도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위에 이유 때문에 CPU크기가 커졌기 때문에

 

 

 

 

핀 방식에서 이렇게 카드 방식으로 바뀌게 됬습니다

 

 

 

 

 

다시 시간이 지나고....

1999년 펜티엄3이 시장에 나오게 됬습니다

SSE 명령어를 탑제해서 다중 연산, 3D 멀티미디어 성능이 향상됬습니다

그리고 2세대 펜티엄3은 인텔 최초로 1Ghz를 넘은 cpu이기도 합니다

 

 

 

2000년 전설의 cpu 펜티엄4가 출시됬습니다

p6 아키텍처에서 넷버스트 아키텍처로 바뀌게됬습니다

펜티엄4 1세대 월라멧은 SSE2 명령어가 탑제됬고 2Ghz의 동작속도를 지녔습니다

 

2세대는 노스우드로 130nm로 공정미세화를 했기때문에 발열을 어느정도 줄였습니다

하이퍼쓰레딩을 탑제해서 성능향상에도 큰 역할을 할거라

했지만 윈도우 xp에서는 하이퍼쓰레딩이 최적화 되있지 않고 멀티쓰레드 성능도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때였기 때문에 하이퍼쓰레기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ㅠㅠ

 

 

 

펜티엄4 3세대는 그 유명한 프레스캇 (프레스핫!) 입니다

90nm의 공정에 VT, X86-64 등 여러 기능을 탑제하고 LGA775로 소켓이 바뀌게 됬죠

파이프라인을 늘려서 클럭을 더 높게 만들었습니다 클럭은 무려 3.8Ghz로 높은클럭을 자랑하는

동시에 높은 발열도 자랑했습니다

높은 발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프레스캇 대신에 노스우드를 더 선호했기 때문에

인텔은 노스우드를 빨리 단종시켜버립니다

 

 

 

 

2006년에 펜티엄4 4세대 시더밀이 나왔지만 펜티엄D가 이미 나온뒤여서 그렇게 많은

인기를 얻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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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알못유저 2017.10.06 08:17
    기억이 새롭네요.. 팬티엄....
  • ?
    컴알못유저 2017.10.06 08:17
    XT, AT, 286, 386, 486 그래서 당연히 586일지 알았더니 왠 펜티엄? 이게 뭐지 하신 분들도 계실거 같네요.

    추억 돋는 펜티엄 히스토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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