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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나를 중국인이라 했었고

 

아버지는 나를 쓸모없는 놈이라고 했지

( 이 새낀 유치원 다닐때도 미술학원 다닐때도 때렸음 )

참고로 그 미술학원 안에는 태권도장이 하나있었는데

 

태권도 파란띠였음 ㅇㅇ

발차기나 팔로 공격할때 근육을 꼬우면서 때리라는게 기억나

 

 

 

나는 초등학교에 갈때마다

 

아빠가 자꾸 욕하고 때린게 생각나서

 

" 아빠 가 날 버렸어 .. " 라고 생각했거든 

 

그럼 어떤 기분이 드는지 아니 ?

 

그냥 억울하고 화가 나는거야 

 

교실에서 장난치는 아이들이 나를 놀리는것 같고 싫어한다고 

부정적으로 바뀌어서 아이들을 막 때리고 다녔지 ..

 

 

 

2 학년 때는 따돌림을 주도하는 아이가 있었고

 양O훈 이였어

이름으로 별명을 붙히거나 교실 문을 닫아서 선생님이 올 때까지 문을 안열어주기도 했지

 

그리고

키 큰 여자애랑 키 작은 여자애도 여자들 한테 따돌림 당해서

나랑 같이 놀았는데 " 테일즈 런너 " 를 하기도 했었음

키 작은 애는 ㅈㄴ 활발하고

키 큰 애는 말 없고 소심했음

 

 

나는 정말로 특이해서

여름에 파란색 오리털 잠바를 입고 다니기도 했음

내가 그 기분을 떠올린다면

 

 

내가 원하는 옷 은 안사주고

  ( 엄마가 원해서 ) 친척 한테 물려받은거라

구질구질했거든 그래도 입을 만 했음

 

하지만 파란색 잠바는 엄마가 사준 새거잖아 ?! 우효 ww

 이상한 애라고 소문나고 등에 땀띠도 났는데 

 

난 그냥 기분이 좋았어 멋져보인다고.

 

 

 

그리고 자꾸 오리털 잠바 입는다고

키작은 여자애가 뒤에 달려있는 모자 자꾸 씌우길래

남자화장실에 도망갔거든

 

 

그랬더니 키작은 여자애가

남자화장실 들아와서 모자 잡고 끌려나오고 잠바

좀 찢어진거

2 학년 할아버지 선생님 손O필 (지금은 교장선생님이래 ) 에게 보여줬더니

 

 

여자한테는 맞고다녀도 여자는 때리지 말라더라

 

 

3 학년때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툴뭉닷컴에서 다운받은 스타크래프트 하다가

어떤 유저가 " 자기위로 " 하는 방법 알려줘서 

 

집에서도 하루에 2 딸

교실에서 몰래 ㅈㅇ 했었는데 솔찍히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5학년 때까지

문방구 위에있는 웅변학원 다녀서 스트레스가 많았거든 

거긴 방학때도 가면 맛있는 밥도 해주고 쪽자도 만들어 주기도 함

 

 

 

3 학년 때 부터 4학년 때 까지

교실에서 양치하고 불소 소독 하는게 있었는데

그거 때문에 이 약간 누래진듯 ? 

 

4 학년 때부터 교실에 책장 생기고 독후감 쓰기 해야함

만화책 들고와서 바꿔읽고 책장에 있는 책 꺼내서 독후감 쓰는데

얘들이 성교육 책 읽으면 변태래서 

 

성교육 책 봤더니 여자들이 야 ! 쟤 변태책 읽는다 함 ㅇㅇ

 

책 보는게 뭐 어때서 ? 말하니깐

 

" 여자랑 남자랑 같냐 ?! "  라고

 

키작고 여자들 집단에서 귀척하는 여자대빵새끼가 당당하게 이야기함

 지가 다람쥐인줄 아나봄 

 

 

 

지네들은 모여서 보잖아 

그러면서  오오 거림 

 

 

 

 

 

 

여러가지로 난 이상한 나라에 살고있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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