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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경찰,공무원,관리사무소,경비,우체부 매수해서 조직스토킹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당신의 개인정보에 쉽게 접촉할 수 있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를 매수하면 당신의 인터넷을 해킹할 열쇠를 얻을 수 있고 입출입을 감시할 수 있습니다. 이웃들에게 악소문을 퍼트리고 매수하기 용이하죠 경찰까지 가담시키면 굉장히 힘든 상황이 됩니다. 이상황이 되면 당신은 외출을 하지 못하고 인터넷으로 쇼핑을 하겠지만 택배기사,우체부를 매수해서 물건을 고의로 파손시키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왜 이런일이 가능하느냐? 한국이 스토킹처벌법도 없는 후진국이고 개인정보를 도용해 인권침해를 하더라도 가벼운 처벌만 하기 때문입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90719506562

 

업무 중 알아낸 이성의 연락처로 ‘만나자’는 메시지를 보내거나 특정 인물의 개인정보를 몰래 열어보는 일들이 공공기관과 사업체 등에서 이어져, 개인정보 접근성에서 우위를 가진 일부의 그릇된 의식 발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개인정보 취득 과정이 불법임을 알면서도, 순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 양심을 속였다는 거다.

 

◆경찰, 전직 택배회사 직원, 공무원까지…연락처 ‘쥐락펴락’

전북 고창경찰서는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러 온 여성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알아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메시지를 보낸 경찰관에 대해 부서 이동과 징계 절차를 밟겠다고 19일 밝혔다.

 

A순경은 지난 17일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을 위해 경찰서를 찾은 한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사적으로 연락해 물의를 빚었다. 그는 “아까 면허증을 발급해 준 사람이다. 마음에 들어서 연락하고 싶은데 괜찮겠냐”고 메시지를 보냈으며, 민원인의 남자친구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피해 사실을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게시자는 “(경찰이) 마음에 드는 민원인이 있으면 개인정보를 유출해 사적으로 연락하는지 의심된다”며 “최근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가 끊이지 않는데 경찰관이 잠재적인 범죄자가 아닐까 싶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경찰은 A순경이 게시글 내용 일부를 인정함에 따라 민원실 업무를 계속 맡는 게 부적절하다고 보고, 내근부서로 이동시킬 방침이다.

 

지난 4월에는 중학교 여동창의 구매정보를 빼돌려 연락처를 알아낸 뒤, 사적인 메시지를 보낸 전직 택배회사 직원이 불구속 입건됐다. B씨는 지난해 3∼4월 여동창 C씨에게 ‘야구장에 가자’, ‘술을 같이 마시자’ 등의 메시지를 SNS에서 보내 성희롱한 혐의다.  그는 택배회사 근무 중 정보 조회 권한을 악용해 C씨의 도서구매 배송정보를 빼돌려 연락처를 알아냈다. B씨는 같은해 5월 회사를 그만뒀다.

 

팬이라는 이유로 연예인의 개인정보를 조회한 경기도의 한 주민센터 복지 담당 공무원 이야기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바른미래당 의원이 지난해 공개한 ‘최근 5년(2013~2017년)간 개인정보 오남용 사유별 현황 자료’에 실리기도 했다. 해당 공무원은 복지 수혜자의 가족관계 등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악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공무원의 개인정보 오남용 의심으로 당사자의 소명을 요청한 사례는 총 2만3156건이었으며, 이 중 698건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담당 지자체에 징계를 요구했지만 13건에만 감봉과 견책 징계가 내려졌으며 나머지는 대부분 훈계나 주의 등 ‘솜방망이’ 수준이었다.

 

◆“자기중심적인 사고의 결과…우위 차지할수록 심해”

 

한편, 곽금주 서울대 교수(심리학)는 세계일보와 통화에서 “(경찰 사건 등은) 개인정보를 몰래 알아내는 행위가 불법임을 알면서도 ‘내가 연락하는 건 좋게 받아들이겠지’라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하게 되는 경우”라며  “특정 관계의 우위를 차지한 이들에게서 (이러한 행위가) 더욱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www.nocutnews.co.kr/news/5037330

 

'위험인력' 파악하고 1:1요원 붙여 밀착감시 및 회유 
노조 적개심 심기 위해 역할극 꾸미기도

삼성이 '노조와해'를 위해 직원들의 임신·정신병력·이혼 등 민감정보까지 수집해가며 관리한 것으로 검찰 수사결과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김수현 부장검사)는 27일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 사건의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노조 설립을 저지하는 일명 '그린화 작업'을 실시하며 협력업체를 통해 노동조합원들  몰래 해당 직원들의 이혼여부·재산상태·임신유무·정신병력 등을 수집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한 것으로 밝혀졌다.   

 

삼성은 또 해당 직원들을 관리하기 위해  'Angel요원'을 파견해 이들에게 노조탈퇴를 지속적으로 종용·회유하기도 했다. Angel요원은 '문제직원'을 밀착감시하기 위해 파견되는 인원들을 가리키며, 노조원들과 친분 있는 직원들이 뽑힌다.    

 

직원들의 노조탈퇴는 위해 삼성 측은 역할극(Role-play)까지 꾸미는 등 체계적으로 노조와해 작전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삼성 측은 경총 관계자들을 노조원을 분장한 뒤 협력업체 사장들에게 생수병을 던지거나 책상을 발로 차고 욕설을 하는 등 과격한 행동을 지시해 노조에 대한 반감과 왜곡된 인식을 심은 것으로 드러났다.  

 

 

문건에 드러난 수법에는  △노조원 밀착감시(일명, '심성관리')  △거액의 금품지급을 미끼로 노조탈퇴 유도 △고소·고발로 압박하기 △노노갈등 유발 등 다양한 방식이 망라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 관계자는 "(삼성이) 노무관리라는 명목으로 장기간에 걸친 조직적인 노조와해 공작으로 조합원 2명이 자살에 이르렀다" 며 "조합원들이 실업과 낮은 임금인상 등으로 막대한 정신적·경제적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감시,미행 - 고사화,그린화전략 - 자살

감시,미행 - 조직스토킹 -자살

 

고사화,그린화전략은 조직스토킹입니다.  

 

조직스토킹이란? 

컴퓨터해킹,스마트폰해킹을 통해 정보를 얻고 감시,미행하여 피해자 주변의 인간관계를 파악하여 악소문을 퍼트리는 작업을 하는 동시에 주변인을 매수,협박하여 침뱉기,어깨부딛치기,기침,사소한 시비,거짓말등 특정행동을 반복함으로 피해자로 하여금 위협받고 있다고 생각하도록 역할극을 하는 것으로 피해자로 하여금 사회적,경제적으로 고립시켜 자살하도록 만드는 범죄이며 이는 피해사실을 알릴 경우 정신병을 의심하도록 의도된 범죄로  피해자가 자살하지 않을 경우 자살이나 사고로 위장하여 살해하는 범죄입니다.

 

피해자는 누군가 따라다닌다, 모르는 사람이 내앞에서 자꾸 기침,침뱉기,노려보기를 한다고 경찰에 신고해봐야 조현병등 정신질환을 의심하도록 하며 이때 경찰도 이미 악소문을 듣고 매수된 상태로 결국 피해자는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자살밖에는 빠져나갈 방법이 없는 더욱 교묘해진 사회적 왕따,이지메와 같은 범죄이나 그피해는 학창시절 왕따보다 더 잔인하며 끔찍한 피해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범죄를 저지르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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