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 경찰을 정말 싫어합니다

조회 수 1547 추천 수 0 2014.05.29 05:20:59
국민의 지팡이던 머던
저한테는 그냥 쓰레기 밖에 안보입니다.
 

파출소에서 겪은것도 있고 형사들한테 겪은것도 있고
지금까지 살면서 경찰이랑 관계되서 좋게 끝난적이 한번도 없는듯 합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피시방에 1살짜리 아이를 데리고와서 버리고 간다면 ??
이 경우 대부분 경찰에 신고해서 애아빠를 찾게해주는게 대부분일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신고하면 어떻게 되는줄 아나요?
미성년자출입으로 피시방에 벌금때립니다.
 

이게 무슨 개소리인가 싶겠지만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제가 겪었던 일입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길가다 폭행당하는 여학생이 보입니다 도와줘야할까요?
도와주고 나서 폭행당한 여학생이 제가 도와줬다고 진술까지 했는데 제가 가해가자 된다면?
그것도 전 폭행한적도 없고 경찰에 신고하고 뜯어말리기만 했는데?
 
 
 

폭행당한 여학생이 진술하고 도와줬는데도 가해자가 됬습니다.
주먹질 한번 안했는데 가해가자 되는 이 어처구니 없는 사태.
거기에 신고자도 저인데 제가 가해자...?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보고 결정했는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처음에 저렇게 되고
제가 돈써서 변호사 쓰고 형사와 가해자 모두 고소하고 법장까지 가서 이겼던 사례 입니다.
 

해당 경찰서장한테 사과받고 그 형사 징계받는 선에서 끝나고 피해보상은 받았지만 지금 생각해도 열받는
 
 
 
 
 
 
 
 
 
 
 

이것만이 아니라 파출소에서 나오는 경찰들 대부분이 그냥 실적에 눈먼 쓰레기들 입니다.
 

가끔 온라인에 나오는 정말 경찰다운 경찰은 인터넷에서만 볼수있는 환상같은 존재이고
실제로 도움받을수도 없고 도와줄 생각도 안하는게 경찰입니다.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왜 그렇게 경찰을 불신하냐고 하는데
겪어봤으니까 불신하는 겁니다.
엮인글 :

익명

2014.05.29 05:21:34
*.168.0.1

비회원은 댓글읽기가 제한됩니다.

익명

2014.05.29 05:21:44
*.168.0.1

비회원은 댓글읽기가 제한됩니다.

익명

2014.05.29 05:21:55
*.168.0.1

비회원은 댓글읽기가 제한됩니다.

익명

2014.05.29 05:22:02
*.168.0.1

비회원은 댓글읽기가 제한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은 어떤글이든 상관없습니다. 자유롭게~ 가브리엘조 10425
인기글↑ 아이폰 12 구매 고민입니다... [1] 익명_97446302 24
인기글↑ 삼성 올인원pc 700A4K 업그레이드 관련 질문 [1] 익명_06678105 20
326 치약은 정말 청소할떄 탁월한듯 하루이나 1093
325 케이블에서 94미국월드컵에서 한국vs스페인 봤습니다 하루이나 1040
324 정치인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하루이나 781
323 스타나 게임 쪽은 2해설 1캐스터가 거의 정설 아닙니까? 하루이나 906
322 지금 디아를한다는 분들 하루이나 1066
321 사기꾼들 같은경우 익명 748
320 기숙사 룸메이트로 변태만났던 이야기 익명 1062
319 취한건 아닌데 [3] 익명 1645
318 데스크탑 cpu열.. [6] elemeoen 1870
317 5월 4주차 로테이션 강백호 1050
316 칼바람 단일 챔피언 모드 강백호 1152
315 LG G3 출시 강백호 1035
314 서슬여왕 리산드라 판매 강백호 1051
313 하루에 몇시간만 자면 괜찮을까요? [5] 평가단 2246
312 지금 하늘이 이상함.... [1] 익명 1647
311 갑자기 생각난 군대에서 아무 걱정 없이 군생활 했을때.. [3] 익명 1619
310 여자가 욕하니까 너무 꼴베기가 싫네요.. [6] 익명 1695
309 우리나라에선 진보는 [1] 익명 1471
308 persons 와 personnel 의 차이점이 뭔가요? [6] 익명 1759
307 팟캐스트 유익한? 방송 추천 좀 해주세요 [1] 익명 1664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