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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날부터 주변 사람들의 작은 언행같은게 저한테는 크게 느껴지는 성격을 가지고 있었어요
 
군대갔다오면 괜찮아 질줄 알았는데.. 똑같더라구요
 
이게 얼마나 심하냐면.. 몇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피시방에서 옆에 사람이 앉으면 게임에 집중이 안되고.. 도서관에서 공부할때도 옆에 사람이 신경쓰임..ㅠㅠ
 
더 심한건.. 지하철입니다.. 전 후방 좌우 다 나를 쳐다보는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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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단

2014.06.07 15:59:35

님 팬티만 입고 동네 한바퀴 돌면 사람들이 님 얼굴 기억할 것 같습니까??
그냥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는 이상한 사람으로만 기억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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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

2014.06.07 15:59:57

남들보다 조금 더 그럴순있는데..흠...내집마련해서 혼자살면 좀 덜할겁니다..먹고살려면 그런거에 신경쓸수가없으니까요

강백호

2014.06.12 20:57:29

위에 두분은 너무 본인 일 아니라고 아무 말이나 하셨네요. ㅋㅋ


제가 글쓰신 분 성격까지 알수는 없으나~


의느님들 말씀으로는 결벽증 고치려면 약간 더럽혀진 환경을 맞이하고


 그런 사람과 생활하는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조금 억지로나마 동네 가요제라든지, 마라톤이라든지 참가해보세요.


아님 클럽이나 나이트 가서 춤이라도 한사바리 추시고 오세요.


많은 대중 앞에 서는게 처음에는 죽을만큼 창피하고 싫겠지만


경험하고 나면 그동안 움츠렸던만큼 꽤 많은 성취감과 자신감이 생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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