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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그놈의 피자

조회 수 1001 추천 수 0 2014.06.07 20:03:00
며칠전에 옆방사는 사내가 왠지는 모르지만 저에게 피자 두조각을 주더군요
아마 제생각엔 제가 잘생겨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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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배가 불렀지만 저는 상대방의 호의를 거절하지 않는 착한 사람이라 냉큼 받아먹었는데 참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흠 조만간 피자를 사다가 갚아야겠다 라고 생각해서 어제 저도 피자를 큰걸로 한판 사왔죠
사오자마자 옆방을 봤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딱 반절 먹고 오늘 또 옆방을 봤는데 오늘도 없네요
더이상 두었다가는 상할거 같아서 그냥 레인지에 돌려서 먹었는데 우웩 정말 맛없네요
고시원 레인지가 후잡해서 그런건가 사자마자 먹은 피자는 맛이 좋았는데 후우 이건 정말이지...
차라리 주고 욕먹는것보단 낫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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