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수 6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1.JPG

 

AMD가 젠 2에서 보여주는 행보는 알뜰하기 그지없습니다. 한 가지의 코어 다이로 데스크탑부터 서버와 슈퍼컴퓨터까지 포용하며, I/O 다이 하나를 CPU에도 넣고 데스크탑 칩셋에도 넣고 스레드리퍼용 칩셋으로도 씁니다. 하나의 설계를 여러 분야의 제품에 모두 사용해 제품 설계와 생산에 소모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하지요. 이렇게 만든 CCD 다이를 온전히 활용하면 8코어, 이걸 여럿 붙이면 12코어, 16코어가 되며, 반대로 8코어에서 일부를 덜어내면 6코어가 나옵니다. 보급형 시장에는 조금만 넣고, 고급형 시장에는 많이 넣어 성능을 조절하는 효율적인 방식이지요. 

 

2020년 봄에는 이 알뜰함이 지독한 수준까지 확장됐습니다. 라이젠 3 3100과 라이젠 3 3300X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들 프로세서는 7nm 공정과 젠2 아키텍처라는 라이젠 3000 시리즈의 핵심 특징을 유지하면서 4코어 8스레드의 구성을 채택했습니다. 8코어로 작동하기에 부족한 다이 일부를 살려 6코어로 만들더니, 이제는 6코어가 안 되는 제품들을 골라서 4코어로 만든 셈입니다. 비싼 7nm 공정의 수율을 최대한으로 뽑아내는 방식이죠. 이쯤 되면 알뜰하다 못해 지독한게 맞습니다.

 

1-1.JPG

 

 

이를 두고 우려섞인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여러 다이로 구성된 칩렛 아키텍처는 8코어 이상의 큰 프로세서를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지만, 코어 수가 적을 땐 반대로 단일 다이에 비해 효율이 떨어질수도 있다고요. 다이를 여럿으로 나누면서 통신에 필요한 시간이 늘어나 전체적인 성능에 영향을 준다는 소리죠. 이를 확인해 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단일 다이로 구성된 경쟁 상대의 제품과 비교하면 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7nm 공정으로 제조한 젠 2 아키텍처 프로세서는 4코어 8스레드에서도 경쟁 상대를 넘어섭니다. 그냥 앞서는 수준이 아닙니다. CPU 성능에서는 경쟁 상대의 6코어 프로세서보다 AMD 4코어 8스레드가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며,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를 활용하는 게임 성능에서는 압도적인 결과를 뽑아냅니다. 이쯤 되면 6코어로 만들지 못한 다이를 모아서 재활용한게 아니라, 시장을 뒤흔들 교란종을 준비하기 위해 타이밍을 재고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입니다.

 

 

플랫폼: PCIe 4.0과 AM4

 

2.JPG

 

옆동네 인텔은 소켓을 LGA 1200으로 바꾼 것도 모자라, 그 다음번엔 LGA 1700으로 바꾼다는 설이 파다합니다. AMD는 그와 정 반대입니다. 최소한 올해 하반기에 나올 신제품까지는 계속해서 AM4를 유지합니다. 그보다 더 오래 쓸 수도 있고요. 이번에 나온 라이젠 3 3300X와 라이젠 3 3100 역시 당연히 AM4를 사용합니다. 정확한 지원 여부는 메인보드마다 다르겠으나, 기본적으로는 기존의 AM4 소켓 메인보드에서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소리 되겠습니다. 대부분의 A320 칩셋에서도 라이젠 3000 시리즈를 쓰는데 지장이 없으니, 라이젠 3 3100과 라이젠 3 3300X 역시 마찬가지일 겁니다. 

 

PCIe 4.0 지원도 그대로입니다. 경쟁 상대인 인텔은 PCIe 4.0의 지원을 이번 세대에서도 거르고 다음으로 넘겼으나, AMD는 보급형 프로세서인 라이젠 3 3300X와 라이젠 3 3100에서도 차별 없이 PCIe 4.0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압도적인 I/O 성능을 제공하는 고급형 SSD와 라데온 RX 5000 시리즈와 앞으로 나올 그래픽카드가 제 성능을 발휘할 여견을 마련해 줍니다. 또 PCIe 4.0을 지원하는 메인스트림 칩셋인 B550도 함께 나왔으니, PCIe 4.0을 저렴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이 늘어난 셈입니다. 

 

3-1.jpg

 

 

라이젠 3 3300X와 라이젠 3 3100의 스펙입니다. 둘 다 7nm 공정으로 제조된 젠 2 아키텍처를 사용하며, SMT를 지원해 4코어 8스레드의 구성을 갖췄습니다. TDP는 65W, 레이스 스텔스 쿨러를 번들 제공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차이점은 가격과 클럭입니다. 

 

3-2.JPG

3-2-1.png

 

라이젠 3 3300X는 3.8~4.3GHz로 작동하며 가격은 120달러입니다.

 

3-3.JPG

3-3-1.png

 

라이젠 3 3100이 3.6~3.9GHz로 작동하며 가격은 99달러입니다.

 

3-4.jpg

 

스펙만 봤을 땐 3300X가 3100보다 클럭만 더 높은 제품처럼 보이지만, 그 안을 보면 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라이젠 3 3100은 2코어 4스레드 8MB L3 캐시로 작동하는 CCX 두개를 모아 4코어 8스레드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라이젠 3 3300X는 4코어 8스레드 16MB L3 캐시의 CCX 하나로만 구성됩니다. 

 

라이젠 3 3300X는 4개의 코어가 16MB L3 캐시를 공유하는데 별다른 제약이 없으나, 라이젠 3 3100의 경우 1번 CCX의 코어가 2번 CCX의 L3 캐시에 액세스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경로가 길어집니다. 그만큼 레이턴시가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따라서 라이젠 3 3300X는 단순한 클럭 차이 그 이상의 성능을 제공합니다. 

 

이번에 나온 CPU를 비롯해, AMD의 2020년 봄 신제품 CPU에 대한 소개는 다음 글을 참고하세요.

AMD 2020년 봄 라이젠 CPU 라인업 업데이트: https://gigglehd.com/gg/7256288

4.JPG

 

CPU 안의 기본 구성은 라이젠 3000 시리즈 그대로며 소켓 역시 AM4를 유지하지만, CPU의 겉모습은 살짝 바뀌었습니다. CPU의 표면의 각인 위치와 글자 크기가 기존 라이젠과는 다른데요. 제일 아래에 두 줄의 숫자가 추가된 전체적으로 위치가 조정돼 그렇습니다. CPU 표면 각인이야 어찌됐건, CPU의 본질적인 부분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4-1.png


라이젠 시스템의 테스트 환경은 MSI MEG X570 갓라이크 https://gigglehd.com/gg/5201838 메인보드, DDR4-3200 16GB 듀얼채널 메모리를 사용했으며, 윈도우 10 1909에서 진행했습니다. 

 

5.JPG

 

비교용으로는 인텔 코어 i5-9400F와 코어 i3-9100F를 사용했습니다. 라이젠 3000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내장 그래픽이 없는 보급형 제품군입니다. 코어 i5-9400F는 보급형이라고 말하기엔 가격이 좀 비싸지만, 그 대신 6코어 6스레드를 갖춰 멀티스레드 성능을 기대할만한 물건입니다. 코어 i3-9100F는 9만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이 인상적인 CPU지요.

 

6.png

 

인텔 코어 i5-9400F와 코어 i3-9100F의 CPU-Z 스크린샷

 

7.png

 

인텔 시스템은 MSI MPG Z390 게이밍 엣지 AC https://gigglehd.com/gg/4066393 메인보드를 사용했으며, 메모리는 CPU 제한에 맞춰 DDR4-2666 16GB 듀얼채널로 설정했습니다. 

 

 

CPU 성능: 6코어 위의 4코어

 

DSC02457.JPG

 

CPU 성능은 싱글스레드와 멀티스레드로 나뉩니다. 싱글스레드 성능은 아키텍처와 클럭, 클럭 당 명령어 처리량으로 결정되지요. 그래서 라이젠 3 3100과 라이젠 3 3300X의 싱글스레드 성능은 아주 뻔하고, 새로울 게 없습니다. 7nm 공정의 젠2 아키텍처를 어떠한 다운그레이드 없이 그대로 가져왔으니, 싱글스레드 성능 역시 그 표현 그대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기존의 라이젠 3000 시리즈 그대로, 클럭만 다른 제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대체적으로 라이젠 3 3100은 코어 i3-9100F와, 라이젠 3 3300X는 코어 i5-9400F와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성능을 내준다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보급형에서도 이 정도인데, 싱글스레드는 인텔이란 프레임은 이제 역사책의 한 페이지로 보내줘야 하지 않을까요?

 

인텔의 진짜 위기는 멀티스레드입니다. 코어 i3-9100F야 4코어 4스레드니 멀티스레드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고 칩시다. 하지만 다른 프로세서들이 30분 걸려 끝내는 블렌더 벤치마크를 혼자서 50분이 넘게 붙들고 있는 건 좀 아니다 싶네요. 같은 급으로 놓고 비교하기가 너무 미안합니다. 6코어 6스레드인 코어 i5-9400F도 문제가 큽니다. AMD의 4코어 8스레드 프로세서보다 성능이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것도 가격이 19만원에 육박하는 CPU인데도 성능이 이 지경입니다. 이게 과연 AMD의 성능이 좋은건지, 인텔의 성능이 부족한건지 판단하기가 참 어렵지만 결론은 확실합니다. 이 가격대의 CPU에서 인텔의 9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경쟁력이 없습니다. 싱글스레드와 멀티스레드 모두 말입니다.

 

Asset 1-100.jpg

 

CPU-Z 17.01.64

 

Asset 2-100.jpg

 

CPU-Z 19.01.64 베타

 

Asset 3-100.jpg

 

CPU-Z 19.01.64 AVX2

 

Asset 4-100.jpg

 

시네벤치 R15

 

Asset 5-100.jpg

 

시네벤치 R20

 

Asset 6-100.jpg

 

아이다64 메모리

 

Asset 7-100.jpg

 

아이다64 L1 캐시

 

Asset 8-100.jpg

 

아이다64 L2 캐시

 

Asset 9-100.jpg

 

아이다64 L3 캐시

 

Asset 10-100.jpg

 

블렌더

 

Asset 11-100.jpg

 

코로나

 

Asset 12-100.jpg

 

X.264

 

Asset 13-100.jpg

 

X.265

 

Asset 14-100.jpg

 

wPrime

 

Asset 15-100.jpg

 

7Zip

 

Asset 16-100.jpg

 

WinRAR

 

 

 

게임 성능: 플래그쉽 그래픽의 병목 최소화

 

DSC02464.JPG

 

이런 질문 글을 참 많이 봤습니다. "CPU가 xxx인데, 여기에 맞는 그래픽 추천해 주세요" 그때마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 거 없고요. 그냥 좋은거 쓰세요" CPU에 비해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너무 높아 제 성능을 뽑아내지 못한다고 한들, 그래도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쓰는 쪽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해서입니다. 그런데 이번 벤치마크를 통해 'CPU-그래픽카드의 등급을 맞춰야 한다'는 주장에 동감하게 됐습니다. 플래그쉽 그래픽카드의 제 성능을 뽑아내지 못하는 CPU를 발견했거든요. 하지만 그 주인공은 AMD가 아닙니다. 인텔의 코어 i5-9400F와 코어 i3-9100입니다. 

 

DSC02592.JPG

 

MSI 지포스 RTX 2080 Ti 라이트닝 Z D6 11GB은 단순히 '끝판왕'이라는 수식어로 끝내기엔 부족한 그래픽카드입니다. 다른 모든 그래픽카드를 하찮다는 듯이 얕잡아볼 자격이 충분한 괴물이니까요. 그런 그래픽카드를 기껏해야 20만원도 안 될 보급형 CPU의 테스트에 쓰다니, 참 어울리지 않는 선택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실제로는 이런 조합으로 운용할 시스템은 별로 없겠죠. 하지만 CPU와 그래픽카드의 등급을 따지기 이전에, 플래그쉽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제대로 뽑아낸다면 그게 바로 성능이고, 그게 곧 아키텍처의 우수함을 증명하는 거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게임 테스트 결과는 참 한결같습니다. AMD의 라이젠 3 3300X와 라이젠 3 3100은 인텔 코어 i5-9400F와 코어 i3-9100보다 압도적인 게임 성능을 보여줍니다. 비슷한 가격에 판매되는 CPU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젠2 아키텍처가 단순히 효율적인 다이 구성을 위한 설계가 아니라, 뛰어난 성능을 유지하면서 효율을 높인 결과라 봐도 될 겁니다. 물론 지포스 RTX 2080 Ti가 아니라 그 아래 등급의 그래픽카드였다면 이만큼 차이가 크진 않았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AMD의 젠 2 아키텍처가 인텔의 9세대 코어 프로세서보다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더 잘 뽑아내는 것도 엄연한 사실입니다. 

 

Asset 17-100.jpg

 

3D마크 타임스파이

 

Asset 18-100.jpg

 

3D마크 타임스파이 익스트림

 

Asset 19-100.jpg

 

3D마크 포트로얄

 

Asset 20-100.jpg

 

3D마크 파이어스트라이크

 

Asset 21-100.jpg

 

3D마크 파이어스트라이크 익스트림

 

Asset 22-100.jpg

 

3D마크 파이어스트라이크 울트라

 

Asset 23-100.jpg

 

애쉬즈 오브 더 싱귤러래티

 

Asset 24-100.jpg

 

어쌔신 크리드: 오딧세이

 

Asset 25-100.jpg

 

데이어스 엑스: 맨카인드 디바이디드

 

Asset 26-100.jpg

 

포 아너

 

Asset 35-100.jpg

 

배틀그라운드

 

Asset 28-100.jpg

 

쉐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

 

Asset 29-100.jpg

 

파 크라이 5

 

Asset 30-100.jpg

 

레인보우 식스: 시즈

 

Asset 31-100.jpg

 

디비전 2

 

Asset 32-100.jpg

 

월드 워 Z

 

Asset 33-100.jpg

 

레드 데드 리뎀션 2

 

Asset 34-100.jpg

 

포르자 호라이즌 4

 

 

AMD 라이젠 3 3100, 라이젠 3 3300X

 

DSC02458.JPG

 

라이젠 3 3100과 라이젠 3 3300X의 출시로 AMD는 하이엔드부터 보급형 시장까지 이어지는 젠2 아키텍처의 CPU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이들 프로세서를 통해 젠 2 아키텍처는 단순히 효율적인 멀티코어 구성을 위해서 만들어진 설계가 아니라, 절대적인 성능 그 자체가 우수한 CPU 아키텍처였음이 다시 한번 입증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플랫폼에서 새 CPU를 그대로 쓸 수 있으니 업그레이드의 부담 역시 적습니다. 가격과 성능 모두에서 합리적인 선택인 셈입니다. 

 

DSC02460.JPG

 

이에 비해 인텔의 상황은 썩 밝아 보이지 않습니다. 보급형 CPU 시장에서 라이젠 3 3300X와 라이젠 3 3100의 맹렬한 공세를 9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막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가격도 성능도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이 벤치마크를 통해 증명됐지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거라고 기대를 걸기도 힘듭니다.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당분간 고급형 시장 위주로 출시될거고, 소켓이 바뀌었으니 메인보드도 새로 사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라이젠 3 3300X와 라이젠 3 3100처럼 성능도 우수하고 교체 부담도 적은 CPU를 두고, 굳이 인텔을 선택할 이유는 보이지 않습니다.  

 
Atachment
첨부 '53'

하드웨어포럼

토론게시판

List of Articles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최근 수정일
일반/잡담 라이젠9 +B550 조합시 랜덤하게 재부팅 이슈 회원_35816203 33 20.07.19
정보글 [뇌피셜]르누아르PC 떴네요. 국내 7월 22일 출시예정 회원_06741128 41 20.07.19
정보글 라이젠 7 프로 4750G의 긱벤치 성능, 라이젠 7 3700X 수준 회원_91678393 89 20.07.19
정보글 AMD 젠3의 싱글스레드 성능, 젠2보다 20% 향상 회원_38165334 18 20.07.19
정보글 인텔 알더레이크-S, 32개 EU로 구성된 내장 그래픽 회원_85277841 12 20.07.19
정보글 최고가 CPU에 최저가 메인보드를 쓴다면? 과연 터질까요? 3950X + A320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file 회원_70923249 67 20.05.21
정보글 라이젠 4000 시리즈 데스크탑용 내장그래픽 8코어 16스레드 APU 성능테스트 포착! 회원_25134471 67 20.05.21
정보글 기가바이트, X570에서 라이젠 5 1600 AF를 지원 file 회원_17944351 31 20.05.20
정보글 인텔 Gen12, Xe DG1 그래픽의 OpenCL 성능 file 회원_26448887 23 20.05.20
라이젠 4000 베르메르, 4.6GHz, 젠 3, 9월 예정 회원_75834428 83 20.05.20
정보글 B450/X470에서 젠 3/라이젠 4000을 지원 file 회원_68892693 125 20.05.20
정보글 55종의 AMD B550 칩셋 메인보드 file 회원_91878799 108 20.05.20
정보글 AMD 라이젠 3 3100, 라이젠 3 3300X 성능에 대해 알아보자 file 회원_76975220 61 20.05.20
정보글 메인보드 제조사별 램 오버클럭 하는방법 ( 공짜! 게임 성능까지 업!! ) 회원_63085990 37 20.05.20
일반/잡담 파워 80plus 에 대해 알아보자 file 회원_52037790 23 20.05.20
정보글 시게이트 20TB HAMR 하드디스크, 14TB 듀얼 액추에이터 하드디스크 2 file 회원_78446382 54 20.05.18
정보글 라이젠 4000 르누아르의 AM4 데스크탑 프로세서 라인업 file 회원_35935639 77 20.05.16
정보글 MSI의 B550 칩셋 메인보드 라인업 file 회원_20467162 80 20.05.16
정보글 NVIDIA, 암페어 아키텍처의 대형 GPU인 A100을 발표 file 회원_40970836 36 20.05.16
일반/잡담 AMD 라이젠 3 3300X 개인적인 의견 1 회원_43385531 116 20.05.08
정보글 라이젠 3 3300X vs 인텔 i7-7700K 시네벤치 결과 file 회원_69112136 99 20.04.30
정보글 라이젠 3 3300X 의 현재 알려진 긱벤치 5 점수 file 회원_75558368 68 20.04.30
정보글 HDD, SSD 141개 제품벤치 점수비교 file 회원_53115949 99 20.03.21
정보글 AMD, 라이젠 4000 모바일, 7nm 르누아르 프로세서 출시 file 회원_96355255 147 20.03.17
일반/잡담 AI 인공지능 LOT 전력측정해서 똑똑하게 전기쓰자 file 회원_96508805 31 20.03.1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9 Next
/ 69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