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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보면, 컴게에 견적 요청글이 올라오는 게 보이는데... 
본인의 예산과 사용용도만 확실히 정해두면 부품 선택에는 크게 어려울 점이 없습니다. 
긴 글은 아니고, 짧막하게 주요 부품들에 대해서만 설명해보겠습니다.

1. CPU 

1) 사무용 초저가형 CPU의 선택, 인텔 vs AMD?

CPU의 경우, 저가형을 벗어나면 인텔 vs AMD를 논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민없이 그냥 인텔로 가시면 됩니다. -_-;; 
하지만 저가형의 경우 AMD가 원래 GPU 쪽에서 강점을 보이는 편이라 메리트가 존재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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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내장 그래픽 쪽은 AMD가 나름 선방 중이죠. (근데 생각만큼 큰 차이는 아니라는 게 함정;;;)
그런데 역시 문제는 CPU 성능 쪽이네요. 초저가형에서도 안습의 AMD...

고로, 결론적으로 저가형에서는 '인텔 승!'인 걸로...
특히나 외장그래픽카드를 추가로 사용한다는 전제 하에서는, CPU의 성능 차이 때문에 이 부분이 더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2) 인텔 펜티엄 vs i3 4세대 vs i5 세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요즘 인텔 CPU를 갈 경우에 고민되는 점이 보통 [G3220(혹은 G3420) vs i3 4세대 vs i5 4세대]의 선택에 관한 부분일텐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중에서 i3의 포지션이 가장 애매하지 않나 느낍니다. G3220보다 조금 빠른 클럭 속도이고, 이론적으로 25% 정도 더 좋은 성능이기는 한데... 실제 체감도까지 그런지는 의문입니다. 그래서 일반 용도라면 g3220, 게이밍 목적이라면 i5 쪽을 추천하고 싶네요.

3) 중저가 CPU의 내장그래픽 활용에 따른 선택(인텔 vs AMD)

여기서는 i3 4세대의 이런 어중간한 포지션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하게 되겠네요.
현재 가격대가 11만원 정도로 서로 동일한 CPU인 <인텔 i3 4150>과 <AMD A10-6790k>, 이 두 개를 비교 대상으로 놓아 보겠습니다. CPU 내장그래픽을 활용할 계획인 경우, i3 4150 보다는 A10-6790k 쪽이 종합적으로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단순 CPU 성능만 놓고 보면 4150이 살짝 더 좋긴 합니다만(i3 4130 < A10-6790k < i3 4150), 내장 그래픽의 차이 때문에 게임 실행 시에는 더 원활하게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듣기로는 LOL을 예로 들어, i3 4150의 경우 중옵으로 만족해야 하지만 A10-6790k의 경우는 상옵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LOL이 그렇게 고사양을 요하는 게임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장그래픽만으로 상옵이라니... 어찌보면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4) 고급형 CPU와 외장그래픽 구성에 따른 선택(인텔 vs AMD)

i5 4세대의 경우에도 비슷한 가격대인 AMD CPU(8350 비쉐라)와 비교해보겠습니다. 여기서는 내장그래픽을 활용한다는 가정은 해볼 수가 없습니다. 인텔 i5와 달리 AMD 비쉐라의 경우 CPU에 내장그래픽(GPU)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굳이 쓰려면 내장그래픽이 포함된 메인보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기어이 이렇게까지 비교해본다면, 결국엔 GPU가 포함된 인텔 i5 4세대의 승리입니다.
뭐, 하지만... 어차피 i5 4세대 수준쯤 되는 CPU를 쓰면서 외장그래픽을 사용하지 않을 리가 없으니... 애당초 이런 가정은 시작부터 무의미했다고 보입니다. ^^; 

자, 어쨌든 그렇다면 여기서는 오로지 CPU 자체의 성능만을 놓고 따져봐야 하는 게 맞겠지요. 
쿼드코어인 i5에 비해 비쉐라는 옥타코어라는 장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 옥타 코어를 제대로 받쳐주는 소프트웨어가 드문 실정입니다. 결국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는 소리이지요. 속담으로 표현하자면, 빛 좋은 개살구라고나 할까요... 또한 실제 단일 코어의 성능을 두고 보면 인텔 쪽이 압도적인 우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결국에는 인텔의 손을 들어주는 게 맞다고 느껴집니다. 

다만 12~3만원대의 AMD 8300 비쉐라 정도라면, (비록 CPU 성능 차이는 감안하더라도) 가성비 차원에서 만큼은 괜찮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i5 4세대 + 외장그래픽(ex. 750 Ti) + B85M 보드]  vs  [8300 비쉐라 + 외장그래픽(ex. 750 Ti) + 소켓AM3 보드] 라고 한다면, 후자 쪽이 대략 7만원 정도 저렴합니다. 이 금액이면 후자 쪽에 128GB SSD를 하나를 추가할 수 있겠죠. 이렇게 보면 PC 구입 예산이 빡빡할 경우, 8300 비쉐라 쪽으로 가는 선택도 나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인텔은 메인보드의 선택지가 더 넓기 때문에 전자를 저렴한 H81M 보드로 갈 경우, 둘의 차액은 5만원 정도가 되죠. 이럴 경우라면 뭔가 어중간해져서 그냥 i5로 가는 게 좋아 보이네요.

제가 생각하는 개인적인 취향만 짧게 요약하자면, 아무래도 인텔 쪽이... 입니다.

중저가형 데스크탑 조립을 위한 가이드 글이기 때문에, 이 이상급 CPU에 대해서는 생략하겠습니다. 


2. 메인보드 (ATX 기준)

(인텔 CPU를 기준으로) 흔히 선택하는 보드가 H81M(저가 보급형)과 B85M 제품입니다. 
둘의 차이는 뭐가 있을까요? 일단 각종 슬롯들의 갯수가 차이납니다. B85M 쪽이 추후의 확장성 면에서 여지가 많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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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8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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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85M]


예를 들어, 위 사진처럼  램을 꼽을 수 있는 슬롯이 2개 vs 4개 차이라던가 하는 식으로요.  (그 외, SATA3 2개 더 지원, 포트 갯수 더 지원 등)
즉, 훗날의 확장성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저렴한 H81M 쪽이 가성비 차원에서 더 나은 선택이 맞다고 봅니다. 일반 사용 유저 차원에서는 굳이
B85M을 갈만한 메리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도 있죠.

"H81M 사고, 남는 돈으로 치킨 드세요."

참, 요즘 보통 케이스를 선택할 때 전면 USB 3.0을 지원하는 제품을 많이들 고르시는데, B85M과 달리 H81M 보드는 전면 USB 3.0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둘 다 후면부 단자에서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일부 모델의 경우이긴 합니다만, 전원부 퀄리티가 조금 차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문에 뽑기 운에 따라서는 H81M 보드의 경우, 전원공급 불량(예를 들어 전면부 USB 전력 공급 불량 등등) 사례가 가끔씩 보이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요즘은 애즈락이 평이 좋은 것 같더군요. (그 중에서 유통사는 디앤디컴보다는 에즈윈 쪽으로.)


3. 메모리

1) 제품선택
이건 G.SKILL 같은 고가형 게이밍 메모리를 제외하고서는 솔직히 거기서 거기라고 봅니다. 
그냥 무난한 삼성전자 가셔도 되고, 다른 회사 제품을 선택하셔도 무방합니다. 가격 차이도 거의 비슷비슷하니까요.

2) 용량
요즘은 XP의 지원이 끊어져서 보통 윈7 이상으로 사용 중이니, 기본적으로 최소 4GB 정도는 써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게임 용도로 가실 경우에는 8GB 정도 추천드립니다.

3) 듀얼 채널 구성
메모리 듀얼 채널 구성에 관해서는 내장 그래픽 사용할 때가 아니라면, 그냥 1개 짜리로 가는 것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물론 당연히 듀얼 채널 구성이 좋기야 하지만, 요즘은 보드 기술도 발전해서 예전 같이 '크게' 차이나는 정도는 절대 아니니까요. 
나중의 확장성을 고려해서도, 훗날의 중고 판매를 위해서도 그렇게 하는 편이 메리트 있다고 생각합니다.


4. 파워 서플라이

PC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파워. 요즘은 마이크로닉스가 제일 대세로 떠오른 상태죠.

http://www.1watt.co.kr/wattbbs/board.php?board=reviewdata&command=body&no=537&

링크 주소로 가시면 [보급형 26종 파워서플라이 벤치]를 보여주는데, 왜 마이크로닉스가 원 톱인지 잘 알 수 있게 됩니다. 
짧게 요약하자면... 준수한 성능, 규격에 맞는 양질의 부품 사용 등 아쉬운 점이 없는, 신뢰가는 파워가 바로 마이크로닉스 제품입니다. 
보급형이 아닌, 고가형의 경우는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600W 까지는 마이크로닉스 제품을 추천합니다. 


5. 그래픽카드 (지포스 기준)

1) 저가형 VGA - 10만원 미만대
GT630 - 5만원대. 성능은 GTS250과 비슷. 게임 용도로는 한마디로 별로 안 좋음.

GTX650 - 9만원 후반대. 나쁘진 않은데, 온라인 게임(블소 등등) 상옵으로 즐기기엔 조금...

보다시피, 게임용도로 쓰기에는 그다지 만족스러운 제품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가격대라면 차라리 중고에 눈을 돌려볼 가치도 있습니다.

GTX460 - 중고가 5만원. 성능은 GTX650보다 2~30% 뛰어난 제품. 신품은 현재 단종된 상태. 따라서 중고 구입 시, 무상 A/S 기간이 남아있기 어려움. 하지만 부담없는 가격에 높은 성능을 보유하고 있어서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선택지입니다.

2) 중가형 VGA - 20만원 미만대
여기부터는 중고를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이쪽에도 가성비가 뛰어난 중고 제품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가격대가 뛰어오른 만큼 고장에 대한 부담감이 커졌기 때문에, 그냥 신품 쪽으로 가는 게 옳다고 봅니다. 

GTX650 Ti vs GTX750 - 10만원 초반대 제품으로 성능도, 가격도 750 쪽이 좋습니다. 또 750은 저전력이라는 이점도 있지요. 
(650 Ti Boost 같은 극 오버클락 제품은 논외)

GTX750 Ti - 10만원 중반대 제품으로 750과 마찬가지로 저전력이고, 온라인 게임을 즐기기에 가장 무난한 선택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3) 고가형 VGA - 20만원 이상대
이 글 제목이 중저가형을 모토로 잡고 있어서, 고가 VGA쪽은 굳이 언급하지 않으려 했는데, 몇 마디만 짧게 하고 끝내겠습니다.

GTX660(19~21만원대)을 필두로, 현재 하이엔드 급인 GTX780 Ti(7~80만원)까지 여러 제품이 있지요.
뭐, 이쯤 되면 본인이 가진 총알 여유와의 싸움이 되겠죠. 초고사양 패키지게임을 하려는 분들, 혹은 그래픽 관련 직업상의 이유로 찾는 분들에게만 해당되는 VGA 카테고리입니다. 즉, 여기부터는 개인의 특수한 용도에 따른 선택이 되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따로 더 이상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다만 주의해야할 점 한 가지만 말해두겠습니다. 이쯤되는 레벨의 VGA 분류라면 CPU의 중요성이 마찬가지로 커지게 됩니다. 앞서 말했던 G3220이나 i3 같은 수준으로는 감당하기 벅찰 수 있기 때문에, 적어도 i5 이상으로 가셔야 합니다. (뭐, 어찌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소리이려나요? ^^;)


6. 케이스

파워가 PC의 심장이라면, 케이스는 신체이지요. 그러나 어차피 개인의 취향에 따라 외견 등을 보고 사는 게 가장 만족스러운 제품이기 때문에, 주의할 점 몇 가지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1.5만원 이하 제품은 피하라.
이 가격대에서는 소위 "양철판"이라고 불리는 SGCC강판이 쓰입니다. 저가형 케이스 다운 선택인 셈이지요. 
얇아서 손으로 눌러도 휘어질 정도로, 내구성과 내진성이 꽝입니다. 쉽게 표현해 '싸구려'이지요.
개인적으로 2만원 이상대의 제품을 추천하는 바이고, 참고로 잘만GMC가 강판이 튼튼하기로 유명한 편입니다.
(강판이 나쁘면 PC의 진동 및 소음도 커진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2) 쿨링의 효율 차원에서 상단팬 방식이 좋다. 
기초과학상식이지만 뜨거운 공기는 위로 향하게 되죠. 따라서 상단팬 방식이 열의 방출에 더 효과적입니다. 

3) 파워서플라이 상단 vs 하단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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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흔하게 나오는 케이스는 파워를 상단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하단에 배치되어 나오는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선정리가 편해진다. 
파워의 안정성과 수명이 늘어난다. (하단이라 케이스 내부의 뜨거운 공기를 흡입하지 않으므로 열로 인한 스트레스가 덜해짐)

물론 단점도 존재합니다. 하단 파워는 외부 공기를 직접적으로 흡입하게 됩니다. 그 때문에 파워가 먼지를 흡입하기 더 쉬운 구조입니다. 그리고 그 먼지로 인해 쇼트나 오작동의 가능성이 생기는 것이죠. 때문에 요즘 나오는 하단파워 방식 케이스 신제품들은 파워 쪽 먼지필터를 함께 채택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상단 파워라고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파워가 상단에 위치하면 케이스 내부 공기를 흡입하므로 -_- CPU 온도에는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다만 그 정도가 2~3도 내외라고 하니 그렇게까지 큰 이점이라고 하기는 어렵겠죠. 

아! 그리고 하단 파워 방식의 케이스를 선택하실 땐, 위 2) 항목의 상단팬 방식이 병행된 제품을 고르시는 게 좋습니다. 반복되는 이야기이지만, 상단의 경우와 달리 파워가 내부 공기를 흡입하지 않기 때문에, 내부 열기를 케이스 외부로 제대로 빼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7. SSD 

자, 이제 마지막으로 언급할 부품입니다. 바로 느린 PC에 '날개'를 달아주는 SSD입니다. 
SSD 하나만 시스템에 추가해도 속도는 어마어마하게 달라집니다. 체감 속도면에서 보자면 CPU, VGA를 업글하는 것 보다는 SSD를 장착하는 게 가장 추천할 만한 선택이라고 자신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SSD를 달고나서 8~10초 정도의 부팅속도를 누리고 있습니다. ^^

1) SSD 용량 선택
개인적으로 SSD는 128GB 제품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체제 및 게임, 그리고 여러 프로그램들을 깐다고 해도 이 정도 용량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즉, 이 이상은 낭비라고 여겨집니다. (물론 SSD의 경우, 용량이 더 큰 제품이 속도도 더 빠르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2) SSD 45종 벤치 결과
http://cafe.naver.com/ssdsamo/71653 

위 링크는, SSD 45종의 벤치 점수입니다. 구매 전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첨부했습니다.

3) TLC와 MLC
SSD는 TLC 기반 낸드 플래시와 MLC 기반 낸드 플래시로 나뉩니다. 기본적으로 TLC가 MLC에 비해 성능과 수명은 불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전자 SSD 제품을 예로 들어, 840 EVO 같은 경우가 TLC이고, 840 PRO부터는 MLC 입니다. 
그런데 TLC가 MLC에 비해 심하게 나쁘다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840 EVO 같은 경우는 펌웨어 최적화를 통한 덕이긴 하겠지만, 시험 수명도 MLC 제품에 밀리지 않는 편이고요. 뭐, 참고 삼아 적어본 내용이고, 어쨌든 대세는 MLC라는 게 정설입니다. ^^;

4) 추천 제품
개인적으로 SSD 제품 중에서는 샌디스크 x110 [MLC 타입]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 A/S 보증기간도 5년이기 때문이죠.  (참고로 삼성 SSD 840 EVO 일반은 [TLC 타입, 보증 기간 3년], 840 Pro가 [MLC 타입, 보증 기간 5년])

물론 요즘 나오는 제품들이 대부분 적어도 5년 A/S, 심지어는 6년 A/S를 보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가성비' 차원에서는 샌디스크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단순히 성능만 놓고 따져보길 원하시면, 제품 설명에서 IOPS(Input/Output Per Second, 초당 입출력 횟수)가 높은 SSD를 고르시면 됩니다. 대표적으로 Plextor M6S 같은 경우만 해도 (비록 A/S는 3년이지만) IOPS 수치가 샌디스크 x110을 상회하는 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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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을 요약하자면, 
(1) 가성비를 중시한다면 Sandisk x110
(2) 자금에 여유가 있다면 삼성 SSD 840 Pro 도 좋은 선택

 
그럼, 여기서 가이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덧) 조립 견적 시, 다나와 최저가는 이제 옛 말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나와 쪽에 돈 주는 업체를 최저가로 올린다죠;;)
그래서 요즘은,

http://pc.pping.kr  (행복쇼핑)
http://www.itcube.co.kr  (아이티큐브) 

등등 이런 사이트들이 더 저렴하게 견적을 알아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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