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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Z87 메인보드 5종](3,끝) 최고의 메인보드는 바로 이것!

 

자, 이제 Z87 메인보드 5종을 마저 둘러보고 결론을 내야 할 시간이 왔다. 지난편을 통해 현재의 메인보드들이 상향평준화 됐다는 점을 수치로 확인할 수 있었다. 미세한 차이는 발생했지만, 프로세서가 가진 높은 성능을 고려할 때 무시해도 좋은 수준 이상의 차이가 나타나지는 않았다.

 

메인보드 업계에 불고 있는 ‘차별화’ 전략은 바로 이런 현상을 돌파하기 위한 그들만의 독특한 무기인 셈이다. 성능으로 차별화 할 수 없다면, 눈에 띄는 다른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한다. 그것이 방수코팅이 됐든, 하이파이 수준의 오디오가 됐든 말이다.

 

다양한 최적화 기능을 제공하는 에이수스, A스타일로 차별화에 나선 애즈락, 게이밍 기어 특유의 화려함과 다채로운 부가기능을 내세운 MSI, 다양한 앱의 편리한 통합 제어와 화려만 바이오스(BIOS)의 기가바이트, 최고 수준의 오디오를 갖춘 바이오스타. 살펴보고 있는 5종의 메인보드는 이렇듯 각자의 독특한 개성을 갖추었다.

 

 

■ 다양한 개성을 뽐내는 바이오스(BIOS)

 

초심자들에게는 가장 꺼려지는 게 바로 메인보드의 BIOS를 다루는 일이다. 항목 하나만 잘못 건드려도 시스템이 부팅되지 않는 등 심각한 문제로 연결되는 BIOS는 그래서 더욱 조심스레 다뤄야 할 부분이다. 하지만 시스템을 자신의 의도에 맞게 만들기 위해서는 이 과정을 생략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다행히 최신 UEFI BIOS의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와 다양한 복구기능, 만일을 대비한 듀얼 BIOS 등은 초심자들이 BIOS 설정을 보다 쉽게 마칠 수 있도록 돕는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항목은 변경하기 전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사실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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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Rock Z87 Extreme4

 

애즈락 Z87 Extreme4는 마치 사진의 아웃포커싱 효과를 보는 듯하다. 특정 창이 팝업되면, 배경은 자연스레 흐려져 사용자의 시선이 분산되는 것을 막는다. 오버클럭을 위한 다양한 전압 설정도 빠짐 없이 지원한다.

 

다만, 테스트 시점에서의 BIOS는 전반적인 배경이 다소 혼란스러워 보이는 게 단점으로 지목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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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US Z87 Pro V

 

에이수스는 이미 꽤나 오래 전부터 초심자를 위한 간편한 설정을 별도로 지원하고 있다. 초기화면에서 간편모드와 어드밴스드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간편모드에서도 메인보드 스스로 가장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클럭을 찾아내는 오버클럭을 지원한다.

 

어드밴스드모드에서는 에이수스가 자랑하는 막강한 조율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워낙 복잡한 옵션들이 나타나 정신이 산만해질 지경. 이럴 때 자주 접근하는 메뉴만을 따로 모아 정리해 두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에이수스 Z87 Pro V는 즐겨 사용하는 옵션만을 사용자의 의도대로 따로 모아 더욱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My Favorites 메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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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바이트 Z87X-UD3H

 

기가바이트 Z87X-UD3H는 시각적으로 가장 화려만 BIOS를 제공한다. 화면 좌측에는 현재 프로세서의 상태, 우측에는 시스템 상태에 관련된 각종 정보가 표시돼 설정값을 변경할 경우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바로 예상할 수 있다. 상단에는 오버클럭에 특히 요긴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종 전압, 팬 속도, 온도 등이 표시된다.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모두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점은 높은 점수를 받을 만한 부분.

 

에이수스 Z87 Pro V처럼 자주 사용하는 옵션들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해 따로 모아 볼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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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oStar Z87X 3D

 

바이오스타 Z87X 3D는 BIOS에 흔히 사용하지 않는 붉은색을 테마로 잡았다. 여타 고급형 메인보드에 비해 세세한 설정은 다소 부족하지만, 이만한 가격의 메인보드가 하이파이급 사운드에 오버클럭까지 지원한다면 더 바라는 게 미안할 지경 아닐까?

 

초보자라면, 아직 의미를 다 이해하고 있지 못할 다양한 옵션은 오히려 걸림돌일 수 있다. 오버클럭에도 꼭 필요한 옵션을 위주로 선별해 적용한 Z87X 3D가 더 유리할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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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I Z87-GD65

 

UEFI BIOS가 일반화되며, 마우스를 이용한 간편한 제어와 화려한 시각효과, 더불어 각종 정보의 효과적인 디스플레이가 가능해졌다. 기가바이트의 메인보드에서도 그러한 변화를 여실히 느낄 수 있었는데, MSI의 Z87-GD65 역시 그러한 느낌이다.

 

기가바이트는 각 BIOS 옵션을 좀 더 세밀한 카테고리로 정리해 둔 느낌이라면, MSI Z87-GD65는 각종 설정과 오버클럭을 하나의 테마로, 여타 부가기능을 또 다른 테마로 정리해 둔 것을 볼 수 있다. 오버클럭 기능 역시 최고수준으로 지원하며, ‘보드 익스플로러’를 사용하면 현재 메인보드의 상태와, 각 슬롯에 하드웨어가 장착돼 있는지까지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 전력 사용과 발열 제어 All OK

 

인텔 4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전세대 아이비브릿지에 비해 오히려 발열이 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이비브릿지와 구조적 차이가 크지 않지만, 프로세서와 메모리 콘트롤러 등에 전력을 공급하는 레귤레이터가 프로세서 내부로 통합되며 발생한 필연적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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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칩셋/전원부 온도 측정

 

이를 지원해야 하는 메인보드의 각 부분도 그만큼 발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프로세서를 식히는 쿨러의 정밀한 제어에서부터 전원부, 칩셋에서 발생하는 발열의 제어까지 모두 메인보드의 몫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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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클럭 시 가장 큰 문제가 되는 발열 지점은 프로세서와 칩셋, 전원부이다. 프로세서에는 별도의 쿨러가 장착되고, 사용자의 실력이나 오버클럭의 정도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액티브 쿨링 솔루션이 사용되므로 오히려 안정적일 수 있지만, 칩셋과 전원부는 메인보드가 지원하는 패시브 쿨링만으로 발열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오히려 더 중요할 수도 있다.

 

프로세서에 최대 부하를 유지한 상태에서 메인보드의 칩셋과 전원부 온도를 측정한 결과는 위와 같다. 별다른 온도의 변화가 없을 때까지 지속시킨 결과지만, 케이스에 장착하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된 결과라는 점 역시 고려하고 보아야 한다.

 

또한, 특정 지점의 온도를 측정하는 방식은 하나의 히트싱크 내에서도 지점마다 약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도 주지하자. 위 결과는 측정 지점 중 가장 온도가 높은 지점을 기록한 것이다.

 

전반적으로 5종의 메인보드 모두 문제를 찾기 어려운 수준에서 발열을 잘 제어하고 있다. 전원부의 발열은 기가바이트 Z87X-UD3H가 가장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있으며, 칩셋의 발열은 MSI Z87-GD65가 39.7도로 가장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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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전력 측정

 

메인보드의 소비전력은 절대적 지표가 되기 어렵다. 더 많은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일수록 더 많은 칩셋이 장착되고, 이는 필연적으로 더 높은 전력소모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소개한 5종의 메인보드 역시 이 같은 큰 틀의 흐름은 뒤바뀌지 않는다고 보아야 한다. 결국 다양한 부가기능을 더 많이 지원하는 고급형 메인보드일수록 기본적인 전력소모량 역시 그만큼 늘어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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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메인보드를 구성하는 다양한 콤포넌트의 품질과 이의 효과적인 구성에 따라 흐름을 감지할 수는 있다. 예컨대, 풍부한 부가기능을 지원하는 MSI Z87-GD65는 Idle 시 가장 높은 전력을 소비하지만, Prime95를 이용해 프로세서에 최대 부하를 걸자 126W 정도로 사용전력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즈락 Z87 Extreme4는 아이들 상태에서 가장 낮은 전력소비를 보였지만, 프로세서에 최대 부하가 가해지자 예상 외로 높은 전력을 소비해 다소간의 아쉬움이 남았다.

 

반면, 바이오스타 Z87X 3D는 아이들 시나 풀로드 시 모두 가장 낮은 수준의 전력을 사용했다. 물론, 여타 메인보드보다 조금은 간소해진 부가기능 역시 이런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전반적으로 에이수스와 기가바이트, MSI의 메인보드가 시스템의 부하 상태가 달라져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였다. 최적화된 전원관리 기술이 곁들여지는 오늘날의 메인보드가 흔히 가질 수 있는 모습 그대로라 표현하는 것이 옳아 보인다.

 

반면, 바이오스타는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핵심적인 기능을 우선 지원하는 방식으로 구성된 메인보드답게 가장 낮은 전력만으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동한다. 비록 큰 차이는 아이지만, 다양한 부가기능이나 풍부한 외장포트 등을 모두 활용하지 않는 사용자라면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 전반적인 메인보드 수준 높아져

 

현재의 메인보드는 매우 똑똑하다. 충분한 안정성과 부족함 없는 성능, 다양한 부가기능과 더불어 충분한 품질과 내구성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개선된 품질을 바탕으로 최장 5년의 AS를 시행하는 제조사까지 등장했을 정도.

 

역설적이게도 이런 하드웨어 환경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아직은 PC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교체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게 만드는 주된 요인이 될 수도 있는 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높아진 품질의 메인보드를 소비자의 입장에서 반기지 않을 이유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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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락 Z87 Extreme4는 국내 소비자들의 높은 지지도만큼이나 탄탄한 품질을 갖춘 메인보드. 마니아들이 바랄 딱 그 수준의 부가기능을 갖추면서도 좀 더 접근이 수월한 가격대에 출시된 것이 장점이다. 구형 하드웨어를 아직도 고집하고 있을 마니아들에게 단비와 같은 PCI 슬롯도 눈에 띄는 부분이고 말이다.

 

전반적으로 살펴본 5종의 메인보드 중 가격을 고려할 때 가장 이상적인 조화를 이룬 제품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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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Z87 Pro V는 에이수스 특유의 탄탄함이 돋보인다. 부족할 것도, 넘칠 것도 없는 수준의 부가기능과, 모든 벤치마크에서 선두권을 유지한 성능은 ‘역시 에이수스’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다. 여기에 실로 입이 떡 벌어지는 수준의 오버클럭 옵션으로 마니아를 즐겁게 해주는 것 또한 긍정적 요소이다.

 

다만, 에이수스는 역시 에이수스다. 가격에 비해 제공하는 부가 기능이 다소 부조한 점은 역시 아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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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타 Z87X 3D는 사실 테스트 내내 가장 마음을 사로잡은 제품이다. 함께 비교된 여러 제품들만큼 다양한 부가기능을 제공하진 않지만, 그만큼 저렴한 가격이 모든 부분을 감내하고도 남을 만하다. 아울러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마니아들이 요구하는 기능만큼은 단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충실히 지원하는 것도 매우 긍정적인 점이었다.

 

전체적으로 프로세서의 성능 측정에서는 다소 낮은 모습을 보였지만, 실제 성능이나 체감성능의 차이로 나타날 만한 수준은 아니었으며, 그래픽 테스트에서는 오히려 발군의 성능을 뽐내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또한 하이파이 수준의 오디오는 다양한 멀티미디어에 더욱 적합한 특성을 부여하고 있다.

 

필요한 것만 집약적으로 제공하지만, 마니아들이 요구하는 모든 것은 빈틈 없이 지원하는 제품. 바이오스타 Z87X 3D는 그래서 주머니 얇은 마니아의 해방구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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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Z87X-UD3H는 한마디로 ‘바이오스와 소프트웨어의 승리’로 부를 만한 제품. 메인보드 자체의 성능이나 완성도도 빼어나지만, 휘황찬란한 바이오스와 다양한 앱을 통합 관리하는 편리한 소프트웨어를 만나고 나면 “그간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왜 이런 걸 보여주지 못했을까?”하는 의구심에 빠지게 된다.

 

그만큼 기가바이트의 바이오스와 소프트웨어는 사용자를 한결 편리한 매니지먼트의 세계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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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이 다섯 종의 메인보드 중 꼭 한 제품을 꼽으라면, MSI Z87-GD65의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다. MSI Z87-GD65는 한마디로 ‘비쥬얼 덩어리’이다. 여타 경쟁제품과 거의 비슷한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지만, 그 화려함과 풍부한 부가기능은 단연 최고라 할 만하다.

 

이렇게 많은 칩셋과 콤포넌트를 장착하고도 효과적인 전력을 관리하는 모습도 긍정적이며, 벤치마크에서도 시종일관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한때 사용자들로부터 제기됐던 조금은 부실한 마무리도 찾아보기 어렵다.

 

 

가격대도 다르고, 지원하는 부가기능도 각기 다른 제품이기에, 수평적인 비교는 분명 무리가 있어 보인다. 지원하는 기능과 메인보드 자체의 품질, 프로세서의 성능을 뒷받침하는 탄탄한 능력 등을 고려하면 5종의 메인보드는 어느 것이 낫다고 딱히 단정하기 어렵다. 그만큼 다섯 제품 모두 어떤 흠결을 찾아내기 어려울 정도의 높은 수준을 갖추었다. 

 

사용자에 따라, 제품을 평가하는 기준에 따라 최고의 제품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둘러본 메인보드들은 모두 최고의 평가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수준이었고 말이다. 때문에 기자 한 사람의 평에 좌지우지될 필요도 없어 보인다. 이미 여러 부분을 살펴보았으므로, 이제 각자가 선택하면 될 일이다.

 

충분한 시간이 허락됐더라면 오버클럭 부분의 테스트를 강화할 생각이었지만, 이를 추가하지 못한 것이 마지막까지 남은 아쉬움이다.

 

 오국환 기자 sadcafe@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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