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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땜에 힘들고

여기 너땜에 있는 줄 알았지?

글구 너한테 술먹고 카톡하고

문자하고 그런 거

너 못잊어서 그런줄 알았지?

쏘리 이용한거야.

약간은 진심인 맘도 있었지만...

너는 니가 굉장히 머리좋게

관리 잘한다 생각하는 거 같더라..

합리화 시켜서 죄책감도 못느끼고..

아뵤아뵤 거리면서 ㅋㅋㅋ 마치

니가 세상의 왕인거마냥? ㅋㅋ

나는 니가 너무 웃겨

근데 이걸 어째..

여기 온 이유는 사실.. 다른이유였어

오빠가 니 머리위에 있다..

참고로 너 조심해야 될 거 같던데...

니집에 같이 사는 어른 두분이

나한테 전화했었다..정신차려..

니 한방에 훅가..

너 지금 조심해야돼 제발 정신 차리고 살아라..

오빠가 이제 너 못챙겨줘 니편 아니라서

잘못하면 너 독박쓴다..

애가 아직도 정신 못차리나..

내가 말했지...

옆에있으면 쉴드 쳐주고 버팀목 되는데

아니면 니가 진짜 조심해야할 1인이야..

왜나면 난 피해보더라도 금방 일어날 환경이되거든..

정신차려.. 그래도 너니깐 걱정해주는거지..

진짜 조심해라 너...

이거 보아하니 이해해주시는 척들 하시면서..

기회노리고 있더라..

한순간 훅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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