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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뭐 배고픔을 해소시켜주는 먹는 식품도 아니고
 
 불에 태운 연기를 흡입하는 참 요상한 물건인데 한창 먹고살기도 빠듯할 옛날옛적에
 
 처음 피울땐 머리도 아프고 기분도 별로인데 언넘이 그거 좋다고 퍼트린건지 ;;
 
 전 비흡연자지만 흡연자를 욕할 생각은 없어요
 
 주위에 흡연자도 많고 때문에 니코틴의 중독성이 엄청나다는걸 알기때문..
 
 실제로도 담배(니코틴)의 중독성이 대마초보다 훨씬 높고 마약류 통틀어 따져도 최상위에 속한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담배는 다른 마약과 달리 환각작용은 없고 각성작용을 하기에 마약류에서 제외된것일뿐..
 
 하지만 그래봤자 몸에 아주 안좋고 남한테 피해주고.. 이젠 정말 애물단지인데..
 
 이딴걸 아직까지 국민의 절반가까이가 피우고 있고 그중 다수가 끊고 싶어도 끊을수 없는 니코틴 중독증상으로
 
 자신의 건강을 좀먹으면서도 장기간으로보면 아주 큰돈을 써가면서 엄청난 세금을 물어가며 피운다는 현실이 참..
 
  담배정말 좋아하고 애연가이신 분도 만약 첨으로 돌아간다면 담배를 아에 배우질 않겠다고 하실 정도로 몸에 안좋은
 
  물건인데.. 몇십년을 피운 사람도 전자담배 패치 붙여가며 끊을려고 발악하는 물건인데..
 
  근데 그걸또 왠만한 슈퍼.편의점.가게에서.. 정말 많이팔죠
 
  담배사는게 제일 쉬울듯.. 한블록만 건너도 파는 곳이 즐비..
 
   왜 이렇게 중독성이 너무 심하게 강하고 백해무익한 물건이 이렇게 보편화 되버린건지..
 
   왜 이딴걸 팔아서 끊고싶어도 끊을수 없는 사람들이 욕을 먹고 비흡연자와 싸우고 서로가 감정상하게 된건지 
 
   진짜 타임머신 발명되면 제일 먼저 발견해서 너도 이연기 맡아보라고 퍼트린 그넘 찾아가서 명치 세게 한대 후리고 싶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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