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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뜨자 마자 또 대형 인명피해를 낸 재난사고.
 

삼가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불과 하루 전에 고양터미널 화재사고.
 

정말 불안합니다.
 

뭔 놈의 대형재난 사고가 이리도 많나요?
 

언제든 어떤 시기든 어떤 정권이든, 사건 사고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 평생 살아오면서 요즘같이 정신 못차릴 정도로 대형 인명피해를 내는 재난사고가 줄줄이 연이어 난 적은 없네요.
 

세월호 사고난지 불과 한 달 됐습니다.
 

세월호 전에 불과 한 달 좀 전엔 경주 리조트 붕괴사고로 꽃다운 학생들을 데려가더니, 그 보다 더 어린 생명들을 수 백명 데려가더니,
이젠 대형쇼핑몰(터미널)에 불나서 아리따운 매표소 직원들 데려가고, 불과 하루 만에 치료를 위해 입원한 노인분들을 또 단체로 데려가고....
 

이제 뭐가 남았나요? 더 이상 뭘 또 데려갈건가요?
 

이건 정말 논리적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나라가 망조가 든거 같아요.
 

방귀도 자꾸 뀌면 똥싼다고 했습니다.
부디 그냥 이제 방귀도 그만 뀌면 좋겠습니다.
똥 안싸도 방귀땜에 못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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